온도와 습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은 식품에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계절이다. 식품에 핀 곰팡이는 ‘아플라톡신’, ‘파튜린’ 등의 곰팡이독소를 생성해 각종 질환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. 그렇다면 이미 곰팡이가 핀 음식은 모두 버려야 하는 것일까. 미국 농무부 및 산하기관 식품 안전감시국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곰팡이의 침투력을 결정하는 기준은 식품의 수분 함량과 단단한 정도다. 이에 따라 버릴 것인지 잘라내고 먹어도 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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